Simple Life
여섯 번째 이야기 'Simple Life'. 우리말로는 '평범한 삶'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 거에요. 제가 미국 음악(일명 Pop)을 처음 듣기 시작했을 때부터 좋아하는 두 여성 아티스트, 'Alanis Morissette'과 'Gwen Stefani'의 'No Doubt'의 두 곡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Alanis Morrissette의 'Simple Together'입니다.
짧지 않은 가사이지만, 내용은 간단합니다. 이 곡의 핵심이 들어있는 가사를 살펴보죠.
"I thought we´d be sexy together
I thought we´d be evolving together
I thought we´d have children together (우리가 아이를 가질 거라고 생각했어요.)
I thought we´d be family together (우리가 가족일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but I was sadly mistaken (하지만 슬프게도 제 오해였네요.)"
마지막 세 줄에서 그녀가 바라던 평범한 삶을 들을 수 있습니다. 바로 수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다를 것이 없는 모습이죠. 'No Doubt'의 'Simple Kind of Life'를 들어보죠.
이 곡의 제목처럼 평범한 삶을 노래하는 한 소절을 살펴볼게요.
"I always thought I'd be a mom. (언제나 나는 엄마가 될 거라 생각했어.)
Sometimes I wish for a mistake, (때로는 실수를 바라기도 했고,)
The longer that I wait the more selfish that I get, (기다림이 길어질 수록 나는 점점 이기적이 되었지.)
You seem like you'd be a good dad.(너는 좋은 아빠가 될 것처럼 보였어.)"
역시 Gwen Stefani가 노래하는 평범한 삶은 Alanis Morrisette과 다르지 않습니다. 함께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갖는, 지극히 평범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쉽지는 않은가 봅니다. 물론 Alanis와 Gwen, 그녀들은 보통 사람이 아니기에 더욱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평범한 우리들에게도 저절로 흘러가는 시간처럼 '평범한 삶'이 저절로 찾아올 것같지는 않습니다. 평범한 삶을 위해 삶을 통해 노력을 해야겠지요. 그 노력하는 삶이 아웅다웅 살아가는 평범한 삶이겠구요.
짧지 않은 가사이지만, 내용은 간단합니다. 이 곡의 핵심이 들어있는 가사를 살펴보죠.
"I thought we´d be sexy together
I thought we´d be evolving together
I thought we´d have children together (우리가 아이를 가질 거라고 생각했어요.)
I thought we´d be family together (우리가 가족일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but I was sadly mistaken (하지만 슬프게도 제 오해였네요.)"
마지막 세 줄에서 그녀가 바라던 평범한 삶을 들을 수 있습니다. 바로 수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다를 것이 없는 모습이죠. 'No Doubt'의 'Simple Kind of Life'를 들어보죠.
이 곡의 제목처럼 평범한 삶을 노래하는 한 소절을 살펴볼게요.
"I always thought I'd be a mom. (언제나 나는 엄마가 될 거라 생각했어.)
Sometimes I wish for a mistake, (때로는 실수를 바라기도 했고,)
The longer that I wait the more selfish that I get, (기다림이 길어질 수록 나는 점점 이기적이 되었지.)
You seem like you'd be a good dad.(너는 좋은 아빠가 될 것처럼 보였어.)"
역시 Gwen Stefani가 노래하는 평범한 삶은 Alanis Morrisette과 다르지 않습니다. 함께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갖는, 지극히 평범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쉽지는 않은가 봅니다. 물론 Alanis와 Gwen, 그녀들은 보통 사람이 아니기에 더욱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평범한 우리들에게도 저절로 흘러가는 시간처럼 '평범한 삶'이 저절로 찾아올 것같지는 않습니다. 평범한 삶을 위해 삶을 통해 노력을 해야겠지요. 그 노력하는 삶이 아웅다웅 살아가는 평범한 삶이겠구요.
collateral themes/friendly strangers
2009/04/26 23:05
트랙백 주소 :
트랙백 주소 :: http://loveidea.net/8/trackback/
트랙백 주소 :: http://loveidea.net/8/trackback/



